ㆍ현재위치 : 홈 > 커뮤니티> 사용후기  
 
   
  커피를 마시며 상념
  글쓴이 : 개나리7     날짜 : 18-07-11 01:47     조회 : 2664    

한 잔의 정적 마시며

낮은 숨결 고르는, 어느 날

추억들이

입술을 간지럼 태우고 있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