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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한가지 말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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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 개나리7
날짜 : 18-07-31 16:07
조회 : 3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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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를 위하여 나의 밤기도는 길고 한가지 말만 되풀이 한다 가만히 눈뜨는 건 믿을수 없을 만치의 축원 갓피어난 빛으로만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쓸쓸히 검은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못 가져본 너그러운 사랑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준 사랑만을 기억 하리라 나의 사람아 눈이 내리는 먼 하늘에 달무리 보듯 너를 본다 오직 너를 위하여 모든것에 이름이 있고 기쁨이 있단다 나의 사람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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