ㆍ현재위치 : 홈 > 커뮤니티> 사용후기  
 
   
  걸어보지 못한 길에는
  글쓴이 : 개나리7     날짜 : 18-06-08 15:08     조회 : 3017    

나는 한숨지으며 이야기하겠지요.

˝두 갈래 길이 숲속으로 나 있었다.

그래서 나는 - 사람이 덜 밟은 길을 택했고,

그것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˝ 라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