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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내 무엇이라
  글쓴이 : 개나리7     날짜 : 18-06-02 02:09     조회 : 3058    

시름의 황혼(黃昏) 길 위

나 바다 이편에 남긴

그의 반임을

고이 지니고 걷노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