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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글쓴이 : 개나리7     날짜 : 18-05-15 14:48     조회 : 3125    

흐르는 달빛!

소리 없는 달빛이여!

내 마음 공히 흐느껴 울다가

잊었어라, 달과 밤을 향한 기도와 잠마저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