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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이제 알 수 없는 그대에게
  글쓴이 : 개나리7     날짜 : 18-06-20 13:32     조회 : 2354    

사랑으로 빛나고 있습니다.

순수한 열정으로 가까이 다가서고 싶지만

언제나 같은 표정으로 웃고만 있는 그대

작지만 소중한 마음으로 그대의 사랑을 믿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