ㆍ현재위치 : 홈 > 커뮤니티> 사용후기  
 
   
  그리고 내 마음은 마른 나뭇가지
  글쓴이 : 개나리7     날짜 : 18-06-18 04:16     조회 : 3213    

당신께서 내게 남기신

이 모진 두팔의 형상을 벌려

바람 속에 그러나 바람 속에 나의 각곡한 포옹을

두루 찾게 하소서.